Think And Grow Rich! - passion



Mama, take this badge off of me.
엄마, 이 뱃지를 떼어주세요.

I can`t use it anymore.
난 더이상 이걸 사용할수 없어요.

It`s gettin` dark, too dark to see.
이젠 앞을 볼수도 없어요.

I feel I`m knockin` on Heaven`s door.
마치, 천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

Mama, put my guns in the ground.
엄마, 내 총들을 땅에 내려주세요.

I can`t shoot them anymore.
이젠 더이상 쏠수도 없어요.

That long black cloud is comin` down.
넒게 퍼져가는 검은 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.

I feel I`m knockin` on Heaven`s door.
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는것 같이..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
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
Knock knock knockin` on Heaven`s door
두드려요. 천국의 문을...천국의 문을 두드려요.
Posted by
형상 l 2008/02/15 13:19

TRACKBACK :: http://ncosmos.net/tt/trackback/33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1  ... 185 186 187 188 189 190 191 192 193  ... 202 

카테고리

전체 (202)
형상 (200)

달력

«   2008/11   »
            1
2 3 4 5 6 7 8
9 10 11 12 13 14 15
16 17 18 19 20 21 22
23 24 25 26 27 28 29
30            
get rss